김영갑갤러리두모악



 

제주 토박이 어르신이 추천할 정도로 제주와 제주의 삶을 사랑했던 작가 김영갑, 그의 갤러리.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과 강렬한 힘을 오롯이 사진에 담기란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의 사진 속에는 상상의 나래들이 펼쳐진다. 폐교인 삼달분교를 리모델링한 갤러리는 이곳만큼 아름답게 가꿔진 곳이 있겠냐는 감탄이 나올 만큼 리모델링 갤러리의 전형을 보여준다.


✅ 휴무일 : 매주 수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

✅ 관람시간 : 09:30 ~ 18:00 (※계절별 상이함)


무장애여행 지도

본 지도는 2021년 10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관광지 정보는 해당 관광지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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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여행 코스】

1. 주차장 → 2. 주 출입구(정문) → 3. 매표소→ 4. 야외정원 → 5. 아트샵 : 기념품 판매점 → 6. 제1전시실 → 7. 제2전시실→ 8. 주 출입구(후문)

 

🅿️ 장애인 주차장 [김영갑 갤러리 주차장]

✅ 주소 : 김영갑갤러리두모악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로 137

30대 일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다. 전기차 충전소와 충전 구역 2개가 있고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3개가 있으며 바닥 면에만 시각 안내 표시가 되어 있다.

 


장애인 화장실 1. [갤러리 외부 (남녀 공용)]


접근 경사로 7m 길이의 9도, 내부 이동 통로가 없다.

잠금장치가 쇠고리 방식이며. 변기 좌측 세면대 사이 안전 손잡이가 고정되어 있다.

 

무장애여행 관람 동선

주차장에서 주 출입하는 문(철문)의 낮은 턱, 주 출입구 접근하는 경사로 발판 턱 및 경사, 내부 전시실 입구 낮은 턱, 후문으로 나가는 문의 높은 턱, 화장실의 완만한 접근 경사로, 찾 집의 짧은 길이의 높은 경사로 등 수동휠체어 이용인은 주의가 필요하다.


1. 주 출입구(정문)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현판에는 폐교였던 삼달분교를 개조하여 만들어 2002년 여름에 문을 열었고 한라산의 옛 이름 ’두모악‘으로 지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입구 바닥에 낮은 턱이 2개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 매표소

주 출입구 경사로에 발판이 있는데 낮은 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어서 경사 5도(11m) 가 있어 수동휠체어 이용인은 동행인과 함께 가는 것을 추천한다.


주 출입구 출입문에는 낮은 턱이 있다. 이어서 출입문이 하나 더 있는데 자동문이며 또한 낮은 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3. 야외정원

투병 생활 중에 손수 일군 정원, 흙으로 빚은 토우들이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