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자연휴양림



 

1997년 제주시 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에 개장한 절물자연휴양림은 제주 시내권에 위치하며 절 옆에 물이 있다고 해서 절물이라고 지은 이름이다. 강한 비바람만 아니라면, 비 오는 날 가기에도 괜찮은 곳이다. 적당한 바람과 비 그리고 지저귀는 새소리까지 더해준다면 이곳의 매력은 더욱 커진다. 총 300ha의 면적에 삼나무가 수림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나무 사이로 바다 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고 있으면 저절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든다. ​ ✅ 휴무일 : 연중무휴 ✅ 관람시간 : 07:00 ~ 18:00

 

무장애여행 지도 본 지도는 2021년 10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관광지 정보는 해당 관광지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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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장애여행 코스】 1. 주차장 → 2. 매표소 → 3. 삼울길 → 4. 산림문화 휴양관 앞 → 5. 삼울길 → 6. 무장애 나눔길 → 7. 잔디광장 → 8. 연못 앞 → 9. 물 흐르는 건강 산책로 → 10. 매표소 → 11. 주차장


 

🅿️ 장애인 주차장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주차장]

주차장이 넓고 약 201대를 주차할 수 있을 정도로 주차구역이 많아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다. 장애인 주차구역은 10대 있다.


 


장애인 화장실 1. [절물자연휴양림 매표소 옆 장애인 화장실 (남녀 구분)]

산책로 진입 전, 매표소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녀 구분이다.

장애인 화장실 2. [절물자연휴양림 잔디광장 위쪽 (남녀 구분)]

잔디광장 위쪽 연못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녀 구분이다.


 

무장애여행 관람 동선 절물자연휴양림 전체 코스 중 휠체어 이용인 추천 코스로 두 곳이 용이하나, 오르막 내리막 10도 반복되는 코스도 있어서 수동휠체어 이용인은 이동 지원 서비스가 필요하다. 절물오름은 계단으로 되어있고 장생의숲길은 노면이 흙과 돌길로 되어 있다. 전체 코스가 길어 코스를 미리 정해두고 가는 걸 추천한다.

매표소


✅ 관람료 성인 : 1,000 / 어린이 : 300 / 장애인 : 무료 ✅ 주차료 경형 : 1,500 / 중소형 : 3,000 / 대형 5,000



 

✔ 접근성 정보 계단 우측에 경사로를 이용할 수 있다

 

1. 삼울길 삼나무가 울창한 숲길. 657M 절물오름으로 오르거나 장생의 숲길로 이어 걸을 수 있다.

중간중간에 목조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산책길의 재미를 더해준다.

2. 무장애 나눔길 무장애 나눔길은 삼울길 반대편인 숲속의 길 방향으로 시작된다. 약 300M 정도 진행되며, 완만한 경사로와 데크로드길로 구성되어 있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이다.